일본에서 검증된 TCG 모바일게임 '로드오브나이츠'
2012.11.22 17:29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에이밍코리아는 12월 초 국내에 선보일 스마트폰게임 '로드 오브 나이츠'의 사전 등록과 명예기사단 모집 캠페인을 2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드 오브 나이츠'는 에이밍코리아의 퍼블리싱 타이틀로 일본에서 5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 12월 초 국내 출시 되는 '로드 오브 나이츠' (사진 제공: 에이밍코리아)
에이밍코리아는 12월 초 국내에 선보일 스마트폰게임 '로드 오브 나이츠'의 사전 등록과 명예기사단 모집 캠페인을 2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드 오브 나이츠'는 에이밍코리아의 퍼블리싱 타이틀로 일본에서 5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앱스토어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일본에서 이용자수 100만명을 돌파한 인기 웹게임 ‘SD삼국지’의 개발진이 기존 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스마트폰에 최적화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다.
특히, 화려한 카드 이미지와 강력한 커뮤니티 시스템 및 동맹 시스템이 특징으로 최적화 된 현지화 작업과 UI 개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참여한 모든 게이머에게 게임 내에서 레어 카드와 교환 가능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최신 태블릿PC,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에이밍코리아의 박종형 이사는 “에이밍코리아가 출시하는 첫 작품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검증된 하이퀄리티 게임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많은 유저가 게임 세상에서 다양한 전술과 전략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SNS 화제
-
1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4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5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
6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7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8
네오펄스·킹넷 투자자 컨소시엄, 위메이드 최대주주 된다
-
9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10
디아블로 애니부터, 블리자드와 넷플릭스 손잡았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5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6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7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8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9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
10
클래식 SRPG 감성 살렸다, 환세록 리메이크 정식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