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를 날다! 지역간 이동 방법
2011.01.11 06:37rkswkd5
| 방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테라의 세계 `아르보레아`. 유저 입장에서 큰 스케일은 환영일지라도 이로 인해 지역 곳곳을 탐험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이에 테라에는 NPC와 주문서 등 지역 간 이동을 돕는 다양한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으니, 다음을 살펴보자.
지역 이동방법에는 NPC를 통한 이동 외에 `주문서` 아이템을 사용하는 방법도 존재한다. 주문서의 종류는 두 가지로 `이동 주문서: 안전한 장소`와 `마을 이동 주문서: 특정 마을`이 있으며, `안전한 장소`는 사용 시 가장 가까운 마을로, `특정 마을`은 사용 시 아이템에 기재된 해당 마을로 즉시 이동된다. 마을이나 도시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NPC를 통한 이동과는 달리, 주문서는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다만 주문서 아이템은 재사용 대기시간이라는 제약이 따른다. 모든 주문서들은 재사용 대기시간 5분을 공유하는데, 아무 주문서 하나를 사용하면 다음 5분 동안 어떤 주문서도 사용할 수 없는 식이다.
두 종류의 주문서 모두 마을이나 도시에 있는 `잡화 상인`에게서 구입할 수 있으며, `안전한 장소`는 일정 확률로 몬스터들에게서 드랍되기도 한다. `특정 마을`의 경우 마을에서는 그 마을의 주문서만 판매하지만, 도시에서는 페가수스로 이동 가능한 모든 인접한 장소의 주문서까지 판매한다.
|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