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를 만나다. 두 번째 시간 `달래의 마을` 문파
2012.04.13 15:46abyss220
블레이드앤소울의 많은 문파들은 제각각 특별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문파는 PvP에서 최고를 노리고 있으며, 또 다른 문파는 제작에 있어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지요. 이렇게 다양한 문파들 중 무려 8년의 인연을 자랑하는 친목 문파, `달래의 마을`을 `문파를 만나다`의 두 번째 손님으로 모셨습니다.
`달래의 마을`은 서비스가 종료된 게임, 요구르팅에서부터 이어진 인연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문파입니다. 다른 문파들이 길어도 2~3년 지속되온 것에 비하면 역사가 깊은 문파임에 틀림없지요. 또한 문주인 아흐레르님은 2차 CBT가 종료된 이후에 `블소 스토리 다시 보기`라는 연재를 통해 유저들에게 블레이드앤소울의 스토리를 알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그럼 `달래의 마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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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밝혔다시피 `달래의 마을`은 특이하게도 단일 문파로서의 활동 뿐만 아니라, 문파와 문파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공동체를 꿈꾸고 있습니다. 자신이 블레이드앤소울을 큰 부담없이 즐기면서 친목을 쌓고 싶은 유저, 혹은 타 문파의 동맹을 꿈꾸는 문주라면 `달래의 마을` 카페에 찾아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달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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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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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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