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 박근혜 청년특위 임명
2012.12.28 10:40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가 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 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돼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1차 명단을 발표하고 윤상규 대표를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가 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 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돼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1차 명단을 발표하고 윤상규 대표를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전 정권의 업무를 인계받고 5년간 국정 운영의 틀을 마련하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게임업체의 대표가 참여하는 만큼 앞으로 게임산업과 관련된 분야를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윤상규 대표의 인수 위원회 가담에 대해 “박근혜 당선인 측에서 먼저 연락이 왔으며, (윤상규 대표가) 고민한 끝에 수락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윤상규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 창립 멤버로 2007년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 대표를 거쳐 2010년 네오위즈게임즈 경영관리본부장을 역임하고, 네오위즈 그룹 내 재무, 기획, 인사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월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로 취임했다.
윤상규 대표의 이번 인수 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위원 임명과 관련해 구체적인 행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청년특별위원회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반값 등록금, 대중문화 미디어 개혁 등의 정책을 위한 박근혜 당선인의 공약이었던 만큼 업계는 윤상규 대표를 통해 게임산업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5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6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7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8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9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10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5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6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7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8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9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10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