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라도 귀여우니 괜찮아! 카드게임 '데빌걸스' 출시
2012.12.28 10:43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넥슨은 넥슨 일본법인의 자회사인 일본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 인블루가 스마트폰용 정통 카드배틀 게임 ‘데빌걸스(DevilGirls)’의 안드로이드OS 버전을 국내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 넥슨에서 출시한 소셜카드게임 '데빌걸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넥슨 일본법인의 자회사인 일본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 인블루가 스마트폰용 정통 카드배틀 게임 ‘데빌걸스(DevilGirls)’의 안드로이드OS 버전을 국내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데빌걸스’는 올 해 11월 인블루가 개발, 현재 일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초파괴! 바바로사’의 한글 버전으로, 유저가 마왕이 되어 사랑스럽고 귀여운 미소녀들 콘셉트의 악마들과 함께 다양한 신들에 맞서 싸우는 정통 카드배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저들은 게임 내에서 주어지는 모험과 아이템을 통해 아기자기한 캐릭터의 악마 카드를 수집할 수 있으며, 각기 다른 속성을 지닌 카드들을 조합, 활용해 신들과 대결함으로써 카드배틀 게임 고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단순한 조작방식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인블루는 ‘데빌걸스’ 출시를 기념해 신규 등록 유저 전원에게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회복약 아이템 5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상시 실시한다.
‘데빌걸스’는 안드로이드OS 기반의 스마트폰 유저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인블루는 2010년 설립된 일본 도쿄 소재의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로, 지난 6월 넥슨 일본법인이 인수했다. ‘전국 포켓’, ‘은하기사 레기나’ 등의 인기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출시한 ‘데빌걸스(현지명 바바로사)’는 애플 일본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무료 인기 게임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5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6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7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8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9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10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5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6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7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8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9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10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