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토트넘에서 은퇴하겠다’ 영원한 토트넘맨 ‘저메인 데포’
2013.01.10 10:13 노지웅 기자
피파온라인3에서 ‘저메인 데포’는 전형적인 스코어러형의 선수다. 높은 골 결정력과 각종 슛 관련 능력치가 1레벨임에도 불구하고 70 이상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속력도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골 찬스가 나면 절대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토트넘 핫스퍼’는 EPL의 전통적인 강호로 2012-2013 시즌 3위를 마크하며 연일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팀의 상승세를 따라 유독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가 있으니 바로 ‘저메인 데포’다. 그는 작년 말 QPR에 영입된다는 소문을 일축이라도 하듯, 이번 시즌 10골, 득점 5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저메인 데포’가 처음부터 꾸준히 ‘토트넘 핫스퍼’의 주전 자리에 머문 것은 아니었다. 2004년에 ‘토트넘 핫스퍼’에 몸을 담았던 그는 2008년, ‘포츠머스’로 임대되었다. 당시 ‘토트넘 핫스퍼’에는 ‘저메인 데포’가 설 자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2009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토트넘 핫스퍼’로 돌아왔다. 기존 플레이가 스코어러형 선수에 한정되던 것과는 달리, 연계 플레이에도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2012-2013 시즌에는 ‘에마뉴엘 세이 아데바요르’와의 주전 경쟁에서 판정승이라는 평가를 얻을 정도다.
피파온라인3에서의 ‘저메인 데포’ 능력치

▲ 피파온라인3에 등장하는 '저메인 데포'의 만레벨 능력치
[그 외 자세한 능력치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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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에서 ‘저메인 데포’는 전형적인 스코어러형의 선수다. 높은 골 결정력과 각종 슛 관련 능력치가 1레벨임에도 불구하고 70 이상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속력도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골 찬스가 나면 절대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작은 체격으로 인해 몸싸움과 헤딩이 다른 선수들에 비해 약한 편이다. 주로 중앙 돌파를 즐겨 하는 유저들에게 어울리는 선수며, 양 날개의 크로스 위주 플레이를 하는 유저들에게는 헤딩 능력치가 보다 높은 선수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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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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