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스쿼드] 13만 EP로 국가대표팀을 맞춰보자!
2013.01.17 11:50 허진석 기자


※ 피파온라인3 게임메카 추천 스쿼드는 매주 목요일에 발표됩니다
※ 스쿼드의 상세한 전형 설정과 선수 평가는 본문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5만 EP로 구성 가능한 국대 스쿼드 - 심슨창

▲ 구단가치가 15만EP로 책정된 러시아 국가대표 스쿼드
피파온라인3가 오픈 베타를 시작한 지 벌써 한 달이 흘렀다. 많은 유저들이 자신만의 스쿼드를 구성했으며, 현재는 그 내실을 다지는 기간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유저들의 선수에 대한 구매욕은 높아졌으며, 이에 따라 이적 시장에 형성된 가격 역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치솟았다. 호날두와 메시 등 특급 선수의 가격은 이미 100만 EP에 육박하고 있고, A급 선수들의 가격도 만만치 않다. 즉, 원하는 스쿼드를 맞추기 위해선 적어도 100만 EP는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국가대표 스쿼드를 맞추는 데 필요한 금액이 단 13만 EP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이탈리아, 브라질 등 세계 유수의 국가대표팀은 아니지만 최근 떠오르는 강호 러시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상세 설명을 통해 어떤 선수들이 스쿼드에 속하는지, 그리고 추가로 제공하는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의 스쿼드 정보도 확인해 보자.
★★전술공유★★ DragonD 원톱전술 - DragonD

일반적으로 원톱 포메이션은 단 한 명의 공격수에게 공이 집중되기 때문에 공격이 잘 풀리지 않을 경우 답답한 양상이 펼쳐지곤 한다. 또한, 피파온라인3를 즐기는 많은 유저들이 투톱과 쓰리톱 포메이션을 선호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원톱 전술은 그 인기가 적고 관련 정보도 부족한 편이다.
하지만, 원톱 포메이션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역습 전략에 최적화되었기에 그냥 지나치긴 아까운 전술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포메이션을 설정해야 하며, 각 포지션의 역할은 무엇일까? 게임메카 유저 'DragonD'가 제시한 원톱 포메이션에 대한 개론과 상세 포메이션 설정을 통해 그 답을 얻어 보자.
[컨셉드팀] '노장은 죽지 않는다. 다만 뛰지 않을뿐' - keinerrain
앙리, 베컴, 네스타. 이들은 2,000년대 축구계를 호령한 노장 선수들이다. 최근에는 호날두와 메시, 팔카오 등이 언론과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점하고 있지만, 앞서 언급한 노장들의 활약은 결코 현재 스타들과 비교해 떨어지지 않는다. 현실 축구에서는 주목받고 있지 못한 이들이지만, 게임 속에서는 다르다. 평균능력치만 보면 최상급 클럽들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노장 스쿼드! 이름만 봐도 쟁쟁한 이 스쿼드의 운영법과 특징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길 바란다.
3백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바이에른뮌헨
2002년 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은 스리백 전술을 사용해 월드컵 4강 신화를 달성했다. 스리백 전술의 특징은 포백에 비해 수비력이 강하다는 것이다. 얼핏 생각하면 수비수가 4명있는 포백의 수비벽이 더 단단해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포백은 좌우 양윙백의 오버래핑을 활용한 공격적인 전술이다. 이에 비해 스리백은 오버래핑을 사용하지 않는, 그야말로 수비에 최적화된 전술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스리백을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는 포백에 비해 상대적으로 측면 공격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스리백을 능수능란하게 다루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상세 설명과 사용방법을 제시한 게임메카 유저 '바이에른뮌헨'의 게시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초 극강 화력 포메이션 424 - KIM샤샤
화력에 모든 것을 집중한 4-2-4 포메이션은 전작 피파온라인2에서 큰 인기를 끈 전술이다. 최전방에 4명의 공격수를 배치해 다각도에서 골을 노리는 4-2-4는 단순히 공격수의 숫자가 많은 전술이 아니다. 4명의 공격수는 각각 그 역할에 따라 필요한 능력치가 존재하며, 상대적으로 빈약한 중원 지역을 보강하기 위해선 최적의 미드필더를 배치해야 한다. 현재 많은 유저들이 4-2-4 포메이션을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 국민 스쿼드라고 할만한 스쿼드는 제시되지 않았다. 이 와중에 게임메카 '꼬마올스타'가 4-2-4 포메이션에 대한 상세 팁을 작성했다. 화끈한 공격을 펼치고 싶은 유저라면 꼭 한 번 확인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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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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