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산맥 효과, 블레이드앤소울 PC방 점유율 급상승
2013.07.03 11:3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서비스 1년째를 맞이하여 '백청산맥' 업데이트를 진행한 '블레이드앤소울' 의 PC방 점유율이 크게 증가하며 업데이트 효과를 증명했다. 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는 '블레이드앤소울' 의 PC방 사용량이 전주 대비 34.61% 증가했다고 밝혔다




▲ '블레이드앤소울: 백청산맥, 최초의 설원' 메인 포스터
서비스 1년째를 맞이하여 '백청산맥' 업데이트를 진행한 '블레이드앤소울' 의 PC방 점유율이 크게 증가하며 업데이트 효과를 증명했다.
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는 '블레이드앤소울' 의 PC방 사용량이 전주 대비 34.61%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블레이드앤소울’ 은 '백청산맥' 업데이트가 적용된 다음 날인 6월 27일(목) '피파 온라인 3' 를 뛰어넘고 PC방 사용시간 3위(점유율 5.53%)를 차지하며 쾌조의 출발을 기록했다.
'백청산맥' 은 새로운 지역 추가 뿐 아니라 1년 간 멈춰있던 '블레이드앤소울' 의 스토리 진행과 함께 이야기의 종장격인 진서연과의 사투가 마무리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유저들의 기대를 대변하듯 '블레이드앤소울' 은 지난 주(6월 19~25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2계단 뛰어오른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백청산맥'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의상과 무기를 증정하고 PC방 접속 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의상 콘테스트 등을 통해 유저들의 적극적 참여를 촉진시키는 등 상승세를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블레이드앤소울' 은 현재(7월 2일 기준) PC방 사용률 4위, 점유율 4.76%를 차지하며 MMORPG 장르 1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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