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스타일 물고기 출현 '피쉬프렌즈' 홍보모델 데프콘 발탁
2013.07.10 17:02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이 게임은 리듬액션 스타일의 플레이 방식을 도입, 낚싯대를 던지고 물고기가 찌를 물면 상단에 좌우를 오가는 물고기가 등장하는데 랜덤하게 생성되는 동그란 원에 맞춰 클릭할 때마다 게이지가 감소, 제한된 시간안에 게이지를 다 클리어하면 고기를 낚을 수 있다

▲ 홍보모델로 데프콘이 등장하는 '피쉬프렌즈' (사진제공: NHN 한게임)

▲ 홍보모델로 데프콘이 등장하는 '피쉬프렌즈' (사진제공: NHN 한게임)
NHN 한게임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피쉬프렌즈 for Kakao'에 홍보모델로 데프콘을 선정하고, 이에 맞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리듬액션 스타일의 플레이 방식을 도입, 낚싯대를 던지고 물고기가 찌를 물면 상단에 좌우를 오가는 물고기가 등장하는데 랜덤하게 생성되는 동그란 원에 맞춰 클릭할 때마다 게이지가 감소, 제한된 시간안에 게이지를 다 클리어하면 고기를 낚을 수 있다.
조작이 쉬운 반면 콘텐츠는 방대하고, 레벨올리기, 경쟁하기, 수집하기 등 다양한 플레이 패턴을 고려한 게임 기획으로 폭넓은 이용자층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데프콘 홍보모델 기용을 기념해 게임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영상과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한게임 스마트폰게임 브랜드 페이지(http://brand.smart.hangame.com/promotion/fiFriendsDefcon.nhn)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N 한게임은 “스마트폰의 터치감을 극대화 한 리듬 액션 스타일의 도입과 짜임새 있는 구성, 방대한 콘텐츠 등으로 '피쉬프렌즈 for Kakao'가 남녀노소 폭넓은 유저분들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실제 물고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물고기, 폭탄머리 물고기 등 기발한 아이디어로 차별화되면서도 경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게임 컨셉에 맞게 영상도 재미있게 제작, 차주부터는 케이블TV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쉬프렌즈 for Kakao'는 지난해 9월 선보인 '피쉬 아일랜드'의 카카오톡 버전으로 NHN 한게임이 자체개발했다.
특히, 같은 게임이지만 '피쉬프렌즈 for Kakao'는 카카오톡 플랫폼의 특성과 시너지를 고려해 소셜 기능을 강화하고 좀 더 쉽게 구현했으며, '피쉬 아일랜드'는 경쟁 스트레스 없이 싱글 플레이를 즐기고픈 유저들을 위한 게임으로 포지셔닝 함으로써 두 게임 모두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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