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몬스터를 수집하자,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 출시
2013.08.13 14:08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를 금일(13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공개하고,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화려한 3D 그래픽에 화면을 한 번 터치하는 것만으로 이동과 공격이 가능한 쉬운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액션 RPG로 207종의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하는 재미와 75개의 모험지역, 무한대전 등을 통해 화끈한 액션과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카카오 연동 게임인 만큼 랭킹 시스템 외에도 타 이용자와 실시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채팅 기능’ 및 모험 지역에서 친구를 도와주면 우정포인트를 부여하는 ‘우정 시스템’을 추가해 소셜성을 강화했다.
또 정신, 정주리 남매와 주변의 독특한 인물들이 정신줄을 놓게 만드는 상황 속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낸 신태훈 작가의 네이버 인기 웹툰 ‘놓지마 정신줄’의 장면을 게임 로딩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잠시도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몬스터 길들이기’ 출시 기념으로 오는 26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친구를 초대한 인원수에 따라 골드, 수정, 막시무스 몬스터 등의 게임 내 아이템을 이용자 전원에게 제공하며, 30명 이상 초대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순금열쇠를 지급한다. 또 자연지역 및 무한대전 5라운드의 미션을 완료하면 수정을 100%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투썸플레이스 음료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몬스터 길들이기는 캐릭터 성장, 아이템 착용, 몬스터 수집, 강화 등 다양한 RPG요소를 쉬운 조작과 자동플레이 지원 등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며 “탄탄한 게임성에 넷마블만의 서비스 역량을 더해 대중적으로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 ‘모두의마블’ 등 최고의 인기 게임을 보유한 넷마블은 금일 출시한 ‘몬스터 길들이기’를 비롯해 하반기에도 SNG, RPG, 카드배틀 등 다수의 게임을 준비 중이며, 캐주얼부터 미들코어까지 다양한 장르로 영역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몬스터 길들이기’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 앱스토어 다운로드 바로가기]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 구글 플레이 다운로드 바로가기]



▲ 몬스터길들이기 영상 스크린샷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3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4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5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크로노 오디세이 포함, 카카오게임즈 신작 4종 출시 연기
-
8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9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10
콘코드 2라 불렸던 하이가드, 보름 만에 대규모 정리해고
많이 본 뉴스
-
1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2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3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4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5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8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9
신작 내도 겨우 버티는 정도, 2025년 게임업계 '최악의 불황'
-
10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