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 신티크 액정 태블릿 사면 "잉클링" 증정
2013.08.19 09:38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서석건, www.wacomkorea.com)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액정 태블릿 Cintiq(신티크)의 최신 모델 구매 고객에게 'Inkling(잉클링)'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Cintiq 22HD', 'Cintiq 22HD 터치', 'Cintiq 24HD', 'Cintiq 24HD 터치' 등 총 4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내 해당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디지털 스케치 펜 Inkling이 증정된다. Inkling은 특수 볼펜으로 수첩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리거나 메모한 작업물을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시켜주는 제품으로 사용자는 자신이 작업한 그대로를 스캔 없이 컴퓨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디자인 초기 컨셉 작업이나 간단한 드로잉에 매우 유용해 Cintiq를 사용하는 전문 크리에이티브들에게 유용하다.
Cintiq는 24인치와 22인치 두 가지 크기의 제품이 있으며, 각각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모델과 펜 기능만 지원하는 모델로 나뉜다. Cintiq 24HD 터치는 24인치 고화질 와이드 스크린(1920X1200)으로 현존하는 액정 태블릿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10억 7천만 가지의 색상 구현이 가능하며, 어도비 색상 영역의 97%를 실현할 수 있다. Cintiq 22HD 터치는 21.5인치의 풀 HD 디스플레이와 인체 공학적으로 회전 가능한 스탠드, 16개의 사용자 설정 익스프레스 키 등을 지원해 그래픽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게임 개발자와 같은 창작 전문가들을 위한 이상적이다. Cintiq의 멀티 터치 기능은 윈도우(Windows) 7/8 및 맥(Mac) OS, 코렐 페인터 등 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까지 지원한다.
넓고 큰 화면의 신티크 24HD는 펜으로 수정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작업 전문가들을 위해 정확한 색상 묘사와 넓은 색상 영역을 제공한다. Cintiq 22HD는 울트라 와이드 뷰 앵글, 프리미엄 컬러 구현으로 풍부한 표현력을 자랑하는 액정 태블릿으로 특수 스탠드는 전체 화면을 회전할 수 있다.
성상희 한국와콤 부장은 "Cintiq는 전문 크리에이티브들을 타깃으로 하는 와콤의 핵심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창작 전문가들을 위한 제품이니 만큼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그들에게 많은 관심을 모았던 Inkling 제품을 기프트로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다나와 리포터 이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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