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CTS, 터치스크린 단 미니노트북 50만원에 출시
2013.09.05 12:23정소라
유통전문기업 대원CTS(대표 정명천)가 터치스크린 미니노트북 'ASUS VIVOBOOK X102BA'를 오는
9월 중순부터 시장에 공급한다. 이 제품은 블랙,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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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전문기업
대원CTS(대표 정명천)가 터치스크린 미니노트북 'ASUS VIVOBOOK X102BA'를 오는 9월
중순부터 공급한다. 이 제품은 블랙, 화이트, 핫핑크 세 가지 컬로로 출시되며
MS 윈도8과 MS오피스 2013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VIVOBOOK X102BA는
배터리를 포함해 1.1Kg로 가벼운 10.1형 고화질 LCD의 휴대형 미니노트북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10개까지 인식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옆 사람이 함께
터치를 해도 문제 없이 작동해 친구와 함께 편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AMD A4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HDMI 단자를 갖췄다. TV에 연결해 우수한 화질로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 USB 3.0을 지원, 각종 멀티미디어 파일을 빠르게 복사할 수 있다. 제품의 AS기간은 1년이며, 불편이 생기면 전국 54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 받을 수 있다.
가격은 50만원 대.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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