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 Style 패션 리더 선언! 여심 흔드는 그 게임이 돌아왔다
2013.09.12 17:3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Girls Style 패션 리더 선언!’은 지난 2011년에 발매된 ‘나만의 컬렉션 Girls Style’의 정식 후속작으로, 다양한 인물을 코디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캐주얼게임이다. 더불어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 외에도 가게 운영, 콘테스트 참가 등 여러 가지 콘텐츠를 제공해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 여심 뿐만 아니라 남심까지 흔들었다는 그 게임 'Girls Style 패션 리더 선언!'
본격 패션 코디네이트게임 ‘Girls Style 패션 리더 선언!’이 12일(목)에 3DS 전용 소프트웨어로 정식 발매된다.
‘Girls Style 패션 리더 선언!’은 지난 2011년에 발매된 ‘나만의 컬렉션 Girls Style’의 정식 후속작으로, 다양한 인물을 코디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캐주얼게임이다. 더불어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 외에도 가게 운영, 콘테스트 참가 등 여러 가지 콘텐츠를 제공해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21가지 브랜드와 12,000개의 아이템
‘Girls Style 패션 리더 선언!’에는 총 12,000개에 달하는 패션 아이템이 존재해, 자유로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의상 장착 파트는 상의, 하의, 신발, 액세서리 등으로 세분화되어 실제 옷을 착용하듯 작은 부분까지도 변경할 수 있다. 더불어 액세서리 부분도 모자를 비롯한 팔찌, 목걸이와 같은 장신구, 가방과 스타킹으로 나뉘어 더욱 다채로운 코디가 가능하다.

▲ 옷장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꺼내 코디할 수 있다

▲ 샵에서 메이크업도 변경 가능
더불어 각각 개성을 지닌 21가지의 패션 브랜드가 존재해 플레이어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여성스럽거나 스포티한 타입 외에도 고딕, 펑크, 보헤미안 등 독특한 패턴의 의상을 판매하는 브랜드도 있기 때문에 남들과는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도 가능하다.

▲ 기성복 수준으로 브랜드가 많다
또한 게임 내에 여성 전용 브랜드 외에 남성복을 전문으로 다루는 가게도 곳곳에 포진되어, 여성 캐릭터 뿐만 아니라 남자 캐릭터도 예쁘고 아름답게(?) 꾸밀 수 있다.
코디실력만으로 부와 명예를 한손에
‘Girls Style 패션 리더 선언!’의 또 다른 핵심 콘텐츠는 경영 시뮬레이션을 즐길 수 있는 ‘샵 운영’으로, 쇼윈도에 장식된 마네킹의 코디를 직접 설정하는 것은 물론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한 후 입을 옷을 지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방문하는 손님이 만족하는 의상 코디를 완성하거나, 플레이어가 완성도 높은 조합의 옷을 착용하고 있을 경우 방문객이 늘어 매출도 상승한다.

▲ 매장 곳곳을 취향대로 꾸며보자

▲ 콘테스트에서 우승했는데
저 단발머리가 설마…플레이어인가요
더불어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패션 콘테스트’도 쏠쏠한 재미를 선사한다. 플레이어가 직접 참가할 모델을 선정하고 의상을 비롯한 액세서리, 메이크업까지 손수 지정해 원하는 룩(Look)을 완성할 수 있다. 콘테스트에서 우승할 경우 일반적으로 구할 수 없는 한정 아이템이 상품으로 주어지며, 입소문을 듣고 가게에 방문하는 손님 수도 오른다.
‘엇갈림 통신’으로 단체 패션쇼까지

▲ '엇갈림 통신'으로 얻을 수 있는 프로필 카드
3DS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엇갈림 통신’ 플레이에는 ‘Girls Style 패션 리더 선언!’의 특징이 고스란히 적용됐다. ‘엇갈림 통신’을 통해 타 유저의 스크린샷과 가게 정보 및 코드가 수록된 프로필 카드를 교환할 수 있으며, 카드를 습득한 유저에게 코디를 받거나 함께 외출도 가능하다.
더불어 로컬 통신을 이용해 최대 네 명까지 지원하는 멀티플레이 모드 ‘패션쇼’를 즐길 수 있다. 참가한 유저들은 자신이 가진 아이템을 기반으로 제시된 테마에 맞춰 의상을 코디하고, 참가자들이 완성한 스타일이 제시된 테마에 모두 부합할 경우 스테이지에 등장한 아이템 중 자신에게 없는 의상도 모두 획득 가능하다.
‘Girls Style 패션 리더 선언!’은 3DS로 12일(목)에 한글화 정식 발매된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5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