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IFA에서 공개한 PC제품 내놔
2013.09.13 17:46정소라
레노버가 지난
주 열린 IFA 2013에서 새로운 멀티모드 PC 제품군과 컨버터블, 태블릿으로 구성된
PC제품을 내놨다. 국내에 선보이는 레노버의 신제품은 다음과 같다.
어떠한
모드에서도 완벽하다, '요가 2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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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요가 2 프로는
13형 멀티모드 울트라북으로, 360도로 회전하는 초고해상도 QH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업무용과 개인용 사이에 유연하게 전환하여 활용할 수 있다. 이제껏
선보인 어느 제품보다도 얇고 가벼우며, 더 빠른 성능을 자랑하는 요가 2 프로는
텐트, 스탠드, 태블릿, 노트북의 네 가지 모드 별로 독특한 앱 추천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스마트 어웨어(smart aware) 기술을 탑재했다.
최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씽크패드 요가'
씽크패드 요가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을 위한 궁극의 솔루션이다. 터치 방식의 이 제품은 사용자가 씽크패드로부터
기대하는 보안성, 관리성 및 성능 기능을 동일하게 제공할 뿐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스탠드, 텐트 모드라는 네 가지 독특한 모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씽크패드는
생산성 증대를 위해 최대 4세대(하스웰)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까지 탑재하고 있다.
또한 레노버 만의 ‘리프트 앤 락(Lift n’ Lock)’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어 스크린을
회전 시킬 경우 키보드 주변 부분이 올라와 키보드를 보호한다.
실생활에서 쓰기 좋은 다양한 모드 지원한다, '플렉스 14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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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플렉스는 저렴하고 얇은 멀티모드 PC로, 10포인트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가 노트북 모드에서 300도 회전해 스탠드 모드로 변신할 수 있어 사용자 경험을 증대시킨다.
초박형, 초경량 태블릿 '레노버 S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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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의 S5000 7인치 태블릿은 두께 7.9mm에, 무게 246 그램 밖에 나가지 않는 초박형, 초경량 태블릿이다. S5000의 디자인은 매끈하고 스타일이 멋진 태블릿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딱 맞는 옵션이다. 안드로이드 4.2를 탑재한 S5000은 선명한 7인치 스크린과 5.0M AF(자동초점) 후면 카메라, 1.6M 고해상도 전면 카메라를 장착했다.
끝으로, 씽크패드
포트폴리오에 더욱 얇아지고 가벼워진 신제품들이 추가되었다. 바로 씽크패드 T440s,
T440, X240 울트라북 노트북이다. 이 노트북들은 구체적인 사용 용도를 위해 세심하게
설계되었다. 씽크패드 노트북들은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기대하는 성능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용 노트북의 신나고 멋진 기능들도 함께 제공한다.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완벽한 선택 '씽크패드 T440s 와 T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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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 T440s 울트라북은 레노버의 씽크패드 T 시리즈 노트북 중에서 가장 얇고 가볍다. 14형 노트북임에도 무게 1.59kg에 가장 두꺼운 부분이 20.6mm밖에 되지 않는다. 어떤 가방에도 가볍게 넣고 다닐 수 있다. 씽크패드 T440s 울트라북은 탁월한 내구성과 성능을 제공하여 아주 까다로운 비즈니스 사용자들도 만족시킨다. 한편 씽크패드 T440 울트라북은 성능과 이동성을 조합한 우수한 제품으로 일반 소비자를 유혹하는 디자인에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기능들을 다수 탑재하고 있다.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사용자가 꿈꾸는 노트북 '씽크패드 X240s와 X240'
씽크패드 X240시리즈는
최상의 휴대성과 기능성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얇고 가벼운 12형 비즈니스용 울트라북으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또 중요한 비즈니스 수행과 최고의 이동성을 실현하도록
설계되어 언제든 업무용으로 휴대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비즈니스
용도와 잦은 이동성을 감안해 설계된 X240는 무게가 1.4kg도 되지 않으며, 두께는
20.3mm에 불과하다.
또한 X240s는 무게 1.29kg, 두께 17.7mm로 X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제품이다. 두 제품 모드 최고급 사양으로 4세대 인텔 코어 i7프로세서와
1TB HDD를 탑재했으며 모든 종류의 포트를 갖고 있어 얇고 가벼운 울트라북의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동성을 요하는
소규모 비즈니스에 적합한 노트북 '씽크패드 S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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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씽크패드 S440/S540은 다재다능한 고성능의 터치 및 논터치 방식 울트라북이다. 4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최대 2GB까지의 독립형 그래픽을 탑재한 이 울트라북은 우아한 외관에 강력한 프로세싱 성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돌비 홈 씨어터로 최고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즐길 수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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