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완벽한 게임완성도 목표. 월드 오브 워플레인, 북미·유럽 지역 출시 연기
2013.09.25 15:38김미향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차기작이자 비행 전투 액션 MMO 게임 월드 오브 워플레인이 11월 12일 독립국
| - ‘월드 오브 워플레인’,
11월 12일 독립국가연합(CIS), 13일 북미·유럽 지역 출시 - 국내 출시 일정은 추후 공지 ![]() ‘월드 오브 워플레인’
스크린샷 이미지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차기작이자 비행 전투 액션 MMO 게임 "월드 오브 워플레인(World of Warplanes)"이 11월 12일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 공식 런칭하고, 13일에는 북미·유럽 지역 출시 일정으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출시는 추후 실시될 예정이다. 워게이밍은 출시일정이 연기된 만큼 플레이어들에게 보다 풍부하고 더욱 몰입도 높은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오픈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획득한 경험치는 "월드 오브 워플레인" 출시와 함께 초기화되는 대신에 베타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테스터들에 대한 보상으로 해당 경험치 점수를 게임 출시와 함께 공개되는 5개 국가의 1단계 전투기 파일럿 능력치에 동일하게 분배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블라드 벨로제로프(Vlad Belozerov) 글로벌 운영 디렉터는 "워게이밍은 완성도 높은 게임 출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월드 오브 워플레인’에 대한 높은 기대에 걸맞은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하며, "개발팀은 게임 밸런스를 더욱 꼼꼼하게 조정하고, 게임 내 모든 기능이 출시 이전에 이미 최고의 상태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월드 오브 워플레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4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5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6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