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동급 최강 다기능 엔트리급 PS기 iR ADV 8285 공개
2013.09.26 14:18김미향
롯데그룹과 캐논그룹의 합작회사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중고 수입 고속기의 잦은 고장으로 교체를 생각하고 있는 고객, 노후화된 엔트리급
| - 경인쇄 시장에
알맞은 인쇄속도, 동급대비 압도적인 A3+ 인쇄속도, 경량급 최강의 스캔속도 갖춰 - 다양한 용지 대응력 강화하고, 자동 캘리브레이션 기능 탑재해 안정된 화상 실현 - 신규 pQ토너 채용해 오피스 및 경인쇄 시장에 걸맞는 고화질 문자화상 가능 롯데그룹과 캐논그룹의 합작회사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 대표이사 김천주)은 중고 수입 고속기의 잦은 고장으로 교체를 생각하고 있는 고객, 노후화된 엔트리급(85~95매) 기기의 품질이 고민되시는 고객, 다양한 미디어 종류 및 사이즈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iR ADV 8285를 공개했다. 동급 최강 다기능 엔트리급 PS기인 iR ADV 8285의 특징은 경인쇄 시장에 알맞은 인쇄 속도(A4 기준 85ppm), 동급대비 압도적인 A3+ 인쇄 속도(A3+기준 41ppm), 경량급 최강의 220ipm 스캔속도(양면의 경우 300dpi)와 비정형용지(330*488mm) 카세트 대응을 통해 용지 대응력을 강화한 점이다. 정착기 개선을 통해 예열시간(Warm up Time)을 1분 이하로 단축시켰으며(동급기기 대비 5배 단축), 본체 사이즈를 경량화해 2.7초의 첫 장 출력속도를 실현했다. 급지 능력은 카세트에서 52~220gsm, 수동 급지대 및 대용량 급지대에서 52~256gsm 용지가 대응되며, 얇은 용지부터 두꺼운 용지 등 동급기기 대비 용지 대응력이 향상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탭(TAB) 대응이 가능하며, 폭넓은 미디어에 출력할 수 있다. 정형지는 우편엽서부터 13”*19”, 12”*19.2”까지, 비정형지에서는 100*148~330.2*487.7mm까지 대응 가능하다. 자동 캘리브레이션기능이 탑재된 iR ADV 8285는 전사 드럼상에 패치를 부착해 패치 농도를 내부 센서로 감지하고, 이상 농도 차이를 보정해 준다. 또한 하프톤 영역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며, 농도 변경을 최소화해 안정된 화상을 실현시켜 준다. 또한 하프톤 화상을 재현하는 신규 pQ 토너를 채용해 오피스 및 경인쇄 시장에 걸맞는 고품질 문자화상이 가능하다. pQ 토너는 문자나 점(dot)의 재현력이나, 페이지 내 균일성이 뛰어나 오피스 및 경인쇄 시장에서 요구되는 생산성과 고화질 출력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베타나 하프톤 농도 동질성을 향상시켜, 오피스에서 출력 빈도가 높은 그래프나 도형 등 모양이나 그라데이션을 보다 아름답게 표현해 준다. 또한 정착 성능을 향상시켜 출력속도를 높여주며, 에너지 절약효과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iR ADV 8285에는 용지 화상 전사부문에 롤러 대신 전사벨트를 채용해 여러 가지 표면을 가진 용지에서도 정확하고 균일하게 토너를 전사해 하프톤 얼룩짐 현상을 방지하고 고품질 화상을 재현해 준다. CKBS 관계자는 “경인쇄 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제품 iR ADV 8285는 다양한 미디어와 사이즈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으로, iR 6000을 대신해 엔트리급 PS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주역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CKBS 홈페이지 혹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 |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4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5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6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