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센드, 서버 전력문제 해결해주는 "메모리 모듈" 출시
2013.10.02 09:50정소라
글로벌 저장매체
전문기업 트랜센드(지사장 심동훈)가 고성능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및 빅데이터(big
data) 분석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서버 메모리 용량, 성능 및 전력 소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제품 8GB DDR3L-1600 1.35V RDIMM 저전력 메모리 모듈을 내놓는다.
데이터센터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는 클라우드 및 가상화 시스템의 가용성
높은 컴퓨팅과 저장자원에 대한 견인차 역할을 하며 계속 성장해 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 구현의 성공은 응용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로딩하고 쉽게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에 기인한다.
트랜센드 관계자는 “서버 메모리는 기업에서 더 나은 가상 및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꼭 필요하다”며 “트랜센드는 용량을 극대화하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서버 메모리의 수요 및 비용절감을 위한 솔루션을 창조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및 가상화 수요를 염두에 두어 설계된 트랜센드 DDR 저전력 RDIMM은 다량의 정보와 메모리 집약적 응용 프로그램을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트랜센드는 환경 친화적 요소가 부각되는 8GB DDR3L-1600 저전력 RDIMM을 서버 메모리 모듈 라인에 추가했다.
이 제품은 메모리 컨트롤러의 전압이 표준 1.5V에서 1.35V 로 절감되어 최대 20%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어 시스템 온도를 낮추어 줄 수 있다. 4GB 2개의 모듈을 사용할 때 보다 단일 8GB 모듈 사용시 50%까지의 전력소비를 줄여줄 수 있다.
트랜센드 DDR3 저전력 모듈은 대용량, 1600MHz 대역폭 및 기판에 장착되어 있는 온도감지 센서를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메모리 용량의 확장을 통해 성능 향상과 더불어 큰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기때문에 높은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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