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상용화 시기 발표, 디아블로3와 제대로 붙는다!
2012.06.25 10:18 노지웅 기자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29일부로 종료하고, 30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유저들은 정식 서비스와 함께 도입되는 정액 이용권을 구매하거나 PC방을 이용해야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정액 이용권의 가격은 23,000원으로, 이 이용권을 구매한 유저들은 30일 동안 시간 제한 없이 블레이드앤소울을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의 정식 서비스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29일부로 종료하고, 30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유저들은 정식 서비스와 함께 도입되는 정액 이용권을 구매하거나 PC방을 이용해야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정액 이용권의 가격은 23,000원으로, 이 이용권을 구매한 유저들은 30일 동안 시간 제한 없이 블레이드앤소울을 즐길 수 있다.

▲ 정액 서비스 결제 비용은 23,000원
또한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 정식 서비스 발표와 함께, 26일 오후 2시부터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저들은 이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혜택이 담긴 패키지 요금제를 사전에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블레이드앤소울은 2012년 최고의 기대작이라 불리며 지난 21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서비스 시작 1시간 만에 최대 동시 접속자 수 15만명을 달성한 바 있으며, 지난 주말에도 계속 서버를 증설하며 그 열기를 입증했다. 서비스 4일 차에 들어서는 PC방 점유율 1위에 올라서며 한국 게임의 자존심을 살린 바 있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