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만레벨 확장 후, 하루도 안되서 만레벨 등장!
2012.07.13 23:30 정태원 기자
만레벨 제한이 45로 확장된지 16시간만에 전 서버에서 최초로 만 레벨을 달성한 유저가 탄생했다.13일 오전10시 블레이드앤소울의 업데이트로 만레벨 제한이 45로 확장 되었다. 만레벨이 나오는데 시간이 걸릴것이라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일확천금서버의 한 유저가 불과 16시간만에 만레벨을 달성하였다. 해당 유저는 '쟁'이라는 캐릭터명으로 역사를 육성중이며 14일 오전 2시경 만레벨을 달성하였다고 한다. 더욱 충격적인건 해당 유저는 오픈베타에서도 전 서버에서 최초 만레벨을 달성한 전례가 있기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블레이드앤소울 수월평원 업데이트로 만레벨 제한이 확장된지 약 16시간만에 전 서버 최초 45레벨 달성한 유저가 탄생했다.
업데이트 전 만레벨 유저가 나오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일확천금 서버의 한 유저가 불과 16시간만에 만레벨을 달성했다. 해당 유저는 '쟁'이라는 캐릭터명으로 역사를 육성중이며 14일 오전 2시 경 만레벨을 달성하였다고 한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쟁' 유저가 지난 오픈베타에서도 전 서버 최초 만레벨을 달성했다는 것.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최초 만레벨을 달성했다는 사실에 수 많은 유저들이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 만레벨 인증 스크린샷
한편, '쟁'의 소속 문파 '열혈무군'은 지난 2차 클로즈베타 최초 만레벨 유저 '리빙'을 비롯하여 오픈베타와 상용화까지 전 서버 최초 만레벨 유저를 배출하며 명문 문파자리에 우뚝 섰다.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 하는 속성 만레벨 달성 방법과 최초 만레벨을 연이어 배출한 '열혈무군'문파의 노하우는 차후 인터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관련기사 보러가기
▶ 블레이드앤소울 최초의 45레벨 유저 '쟁'을 만나다
▶ 블레이드앤소울 오픈베타 22시간만에 최초 만레벨 등장, 곤족 역사 '쟁'을 만나다
▶ 블레이드앤소울 역사, 그 동안 설움 딛고 최초 만레벨 우뚝!
글: 게임메카 정태원 기자 (김섬월, sumwol828@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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