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아시아 서버 추가 증설, 중국 플레이어 대비하나?
2012.07.30 13:53 남윤서 기자
.jpg)
디아블로3를 서비스 중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아시아 서버 추가 증설`을 완료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3의 서비스를 위해 임시로 사용하고 있던 북미 지역의 장비를 모두 제거하고 아시아 서버의 증설을 완료했음을 밝혔다. 지난 5월 추가 서버 증설 작업을 밝힌 이래 약 2달만에 작업이 완료된 셈이다. 최근까지만 해도 디아블로3는 게임 방을 만들어도 높은 핑으로 인해 원활한 진행이 어려웠고, 하드코어 모드의 경우 특히 서버 상태가 불안정했다고 전해진다.
다음은 공식홈페이지에 게재된 공지사항의 전문이다.
˝저희는 한국의 플레이어 여러분께 보다 나은 게임 환경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근 아시아서버 추가 증설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이와 함께 일부 남아 있던 북미 지역 장비를 모두 제거하였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말씀 드리자면, 지난 6월 1차 서버 증설에 이어 게임 이용 중 발생하던 일부 지역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7월 24일부로 추가 증설 작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여러분께 더 나은 게임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드림.˝
소식을 접한 디아블로3의 플레이어들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네˝, ˝어쩐지 요즘 하드코어 하는데 서버에 렉이 없더라˝, ˝한국을 위한 증설은 아닌듯, 중국인들에 대비하는 거지˝등의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nell@gamemeca.com)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