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온라인 3`, 배성재 캐스터 & 박문성 해설 기용
2012.09.17 18:39 임진모 기자
넥슨은 3일 EA 서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3’ (이하 FIFA 온라인 3)’의 인게임 중계에 SBS 배성재 캐스터와 박문성 해설위원을 기용했다고 밝혔다. 배성재 캐스터는 위트 넘치는 입담으로 그의 어록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는 등 축구 캐스터로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박문성 해설위원은 축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축구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얻고 있다.


▲ 피파 온라인 3 인게임 중계에 기용된 박문성 해설위원(좌)과 SBS 배성재 캐스터(우)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3일 EA 서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3’ (이하 FIFA 온라인 3)’의 인게임 중계에 SBS 배성재 캐스터와 박문성 해설위원을 기용했다고 밝혔다.
배성재 캐스터는 위트 넘치는 입담으로 그의 어록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는 등 축구 캐스터로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박문성 해설위원은 축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축구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얻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중계의 ‘배박 콤비’라 일컬어지며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만남은 ‘피파 온라인 3’에서도 이어져, 게임 속에서도 특유의 유쾌하고 거침없는 해설을 펼칠 뿐만 아니라, 박진감 넘치고 다이내믹한 중계를 통해 게임에 생생한 현장감을 부여할 예정이다.
앞서 박문성 해설위원은 ‘피파 온라인 3’의 홍보모델인 박지성과의 인터뷰를 진행, 편안한 분위기 조성과 재치 있는 리드로 박지성 선수의 진솔한 답변을 이끈바 있다.
‘피파 온라인 3’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글로벌 히트작 ‘EA SPORTS FIFA 프랜차이즈’를 계승한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으로, 차세대 기술력의 도입을 통해 한층 향상된 게임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선스를 보유한 원작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전세계 40여개 국가 대표팀과 30여개 리그에 소속된 15,000명에 달하는 실제 선수들의 모습 및 최신 라인업 정보가 그대로 반영된다.
‘피파 온라인 3’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티저사이트(http://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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