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SEED BATTLE DESTINY' 베스트판 14일 발매
2013.11.05 19:36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기동전사 건담 SEED BATTLE DESTINY'는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SEED’부터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까지의 시대를 무대로 하는 게임이다. 본 게임에는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X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VS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MSV’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기 기체를 다수 수록하고 있다

▲ 베스트판으로 출시되는 '기동전사 건담 SEED BATTLE DESTINY'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베스트판으로 출시되는 '기동전사 건담 SEED BATTLE DESTINY'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반다이남코 게임스 코리아와 협력하여 PS비타용 건담게임 '기동전사 건담 SEED BATTLE DESTINY'를 11월 14일에 발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동전사 건담 SEED BATTLE DESTINY'는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SEED’부터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까지의 시대를 무대로 하는 게임이다. 본 게임에는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X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VS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MSV’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기 기체를 다수 수록하고 있다.
‘건담 배틀’ 시리즈의 전통적인 기체 커스터마이즈 요소는 이번에도 건재하다. 기존 시리즈에서는 커스터마이즈의 방식에 따라 본인이 원하는 기체로 성장시킬 수 있었는데, 커스터마이즈에 따라서 기체의 재출격 횟수가 감소하기도 한다. 단, 여러 무기를 장비하고 있는 무기를 OFF하면 재출격 횟수를 증가시킬 수 있다. 기체와 마찬가지로 파일럿도 성장하는데, 사격을 중심으로 플레이를 하면 사격 능력치가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플레이어의 스타일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캐릭터마다 스킬이 존재하고 오리지널 파일럿은 스킬을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다.
선주문 판매는 11월 6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진행하며, 발매일 이후로 전국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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