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먼저 추천하는 PC 케이스, NCORE 바이퍼 헬퍼 3.0
2014.02.07 19:47최용석
PC를 조립할 때 고민할 것이 참 많다. 어떤 용도로 쓸 것인지에 따라 CPU와 그래픽카드 등 핵심부품을 선택해야 하고, 속도와 용량에 따라 SSD와 HDD를 적절히 선택해야 한다. 구성에 맞춘 파워 선택도 중요하다.
가장 마지막으로 신중히 고려할 것이 바로 케이스다. 케이스를 뭘 선택하느냐에 따라 메인보드나 그래픽카드, 쿨러, 장착 드라이브의 종류와 개수, 파워서플라 등 PC 내부 구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케이스의 디자인은 그 자체가 PC의 디자인이 되기 때문에 더욱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 앱코 NCORE 바이퍼 헬퍼 3.0
디자인은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지가 갈리는 부분이라 본인의 선택에 맡길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주로 온라인에서 제품을 고르는 상황에서 사진 상으로만 멋진 케이스를 골랐다가 실제 받아본 제품이 부실한 구성으로 실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럴 때 의지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객관적으로 제품을 소개하는 리뷰나 다른 소비자들이 사용경험을 올리는 체험기, 사용기 등이 있다. 아니면 현장에서 여러 제품들을 직접 만나보고 조립해 본 일선 전문가의 의견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럼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PC 케이스에는 어떤 제품들이 있을까. PC 주변기기 쇼핑몰 디씨나라의 이덕호 팀장은 앱코의 바이퍼 헬퍼 3.0 케이스를 꼽았다.
이덕호 팀장은 “바이퍼 헬퍼 3.0은 듬직한 디자인과 우수한 확장성, 쿨링 성능에 특화된 설계와 구성 등 PC 케이스가 갖춰야 할 모든 덕목들을 고르게 갖춘 제품”이라 평하며 “특히 5~6만원대 수준의 구성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4만원대의 가격은 동급 최고의 가성비를 가진 제품이라 할 수 있다”라고 추천 사유를 밝혔다.
최용석 기자 r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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