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 탭소닉 등 모바일 리듬게임 3종 중국 수출 계약
2014.02.13 16:36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인터넷은 레드아톰과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탭소닉링스타’, ‘디제이맥스 레이(DJMAX RAY)’ 3종에 대한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은 레드아톰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위 게임들을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서비스 한다는 계획이다


▲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한 네오위즈인터넷의 '탭소닉'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레드아톰과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탭소닉링스타’, ‘디제이맥스 레이(DJMAX RAY)’ 3종에 대한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리듬액션게임의 명가 네오위즈인터넷은 레드아톰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핵심 게임인 ‘탭소닉’, ‘탭소닉링스타’, ‘디제이맥스 레이’를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서비스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모바일 음악게임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집중할 예정이다.
현지 서비스를 맡게 될 레드아톰은 2009년 설립되어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모바일 소셜게임 개발 및 운영을 진행해왔다. 현재 일본, 미국에 자회사를 설립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비트마스터’, ‘카드의 신 삼국지’ 등이 있다.
‘탭소닉’은 스마트폰의 탭&슬라이드 조작 방식을 활용한 리듬액션게임으로, K-pop은 물론 팝송, 클래식, 동요 등 다양한 장르 300곡 이상의 음원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 2012년 1월 국내 단일 게임 앱 최초 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국민 게임으로 자리매김 한 바 있다. 현재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등 국내 주요 모바일 마켓에서 23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다.
‘탭소닉링스타’는 ‘탭소닉’의 정식 후속작으로, 오디션 시스템 도입과 특별한 형태의 노트 패턴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며 출시 3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또한 수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한 인기 IP ‘DJMAX’ 시리즈의 전통 시스템을 계승한 ‘DJMAX RAY’ 역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리듬액션게임이다.
네오위즈인터넷 최관호 대표는 “리듬액션게임은 ‘음악’이라는 주제를 통해 전세계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르”라며, “레드아톰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현지 서비스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겜ㅊㅊ] 한국어 지원하는 추리게임 신작 5선
-
2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3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
4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5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6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7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8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9
[숨신소] 호평 받은 픽셀 누아르 추리게임 '킬 더 섀도우'
-
10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많이 본 뉴스
-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4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5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6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7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8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9
[겜ㅊㅊ] 한국어 지원하는 추리게임 신작 5선
-
10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