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파트 2, 2번째 이야기는 ‘하늘과 땅’
2004.03.31 17:50 게임메카 정우철
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리니지 파트 2의 두 번째 에피소드인 ‘하늘과 땅’에 대한 기본 설정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리니지 파트 2의 두 번째 에피소드인 ‘하늘과 땅’에 대한 기본 설정을 공개했다.
에피소드 2의 부제인 ‘하늘과 땅’은 땅위의 인간세력을 ‘하늘’로 지저세계의 다크엘프를 ‘땅’이라는 상징적인 단어로 표현한 것이며 파트 2의 기본 컨셉인 인간세력과 다크엘프(라스타바드) 세력의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됨을 의미하고 있다.
에피소드 2에서는 본격적인 인간세력과 다크엘프세력의 전쟁으로 인해 처음 침공당하는 글루딘 마을은 폐허로 바뀌나 기본적인 마을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고 다만 NPC의 위치가 바뀌거나 새롭게 추가되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고리 역활을 하게 된다. 또한 글루딘 성의 경우 폐허가 아닌 NPC에게 소유가 넘어가는 정도로 구성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이정욱 기획팀장은 “플레이어의 다크엘프는 기본적으로 인간세력으로 설정되어 라스타바드의 침공을 막는 역할을 하게 된다”며 “다크엘프의 침공은 본토 전역에서 일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한정된 장소의 적정레벨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게이머간 협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기준으로 밸런싱을 조절하고 있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6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7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8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9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10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많이 본 뉴스
-
1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2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3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4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5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6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7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8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9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10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