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 이후 7년 만의 신작 '레인보우 식스: 시즈' 깜짝 공개
2014.06.10 08:21 게임메카 E3 특별취재팀
국내에 FPS 붐을 불러온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신작 '레인보우 식스: 시즈(Rainbow Six Siege)'가 공개되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2008년 출시된 '레인보우 식스: 베가스' 이후 6년 만에 공개된 신작으로, 일전에 공개된 '레인보우 식스: 패트리어트'를 전면 재개발한다는 발표 이후 등장한 첫 작품이기도 하다









▲ 유비소프트 'E3 2014'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국내에 FPS 붐을 불러온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신작 '레인보우 식스: 시즈(Rainbow Six Siege)'가 공개되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2008년 출시된 '레인보우 식스: 베가스' 이후 7년 만에 발매되는 신작으로, 일전에 공개된 '레인보우 식스: 패트리어트'를 전면 재개발한다는 발표 이후 등장한 첫 작품이기도 하다.
이 게임은 부제목(Siege: 포위)과 같이 포위된 건물 안에서 경찰특공대와 범죄자 간의 전투를 다룬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프리 알파 버전의 5대 5 멀티플레이로, 가정집을 점령하고 인질을 잡은 테러범 집단과 그에 맞서는 경찰의 전투가 벌어진다. 벽과 바닥에 부착성 폭탄을 장착해 길을 뚫거나, 방패를 앞세워 총알을 막고, 얇은 벽 뒤에 숨어 있는 적을 벽 채로 관통해 공격하는 등의 장면이 등장한다.
게임의 변수는 인질이다. 게임 내에서 테러범과 경찰은 서로가 인질을 확보하기 위해 싸운다. 인질의 구출 여부가 게임의 승패에 중요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며, 인질이 총 등에 맞아 상처를 입을 경우 작전 수행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인질을 확보하기 위한 장비로 문 너머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초소형 카메라도 등장해 전략적 요소를 부여한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PS4, Xbox One, PC로 2015년 중 출시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프리 알파버전 멀티플레이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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