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일본 vs 콜롬비아, 16강 진출을 위한 경우의 수 분석
2014.06.24 20:05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한국 시각으로 25일 새벽 5시,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Arena Pantanal)'에서 일본과 콜롬비아의 C조 5경기가 진행된다. 같은 시각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Arena Pantanal)'에서는 C조의 나머지 두 팀, 그리스와 코트디부아르의 경기가 동시 진행된다.


한국 시각으로 25일 새벽 5시,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Arena Pantanal)'에서 일본과 콜롬비아의 C조 5경기가 진행된다. 같은 시각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Arena Pantanal)'에서는 C조의 나머지 두 팀, 그리스와 코트디부아르의 경기가 동시 진행된다.
콜롬비아는 그리스와 코트디부아르를 연달아 제압하고 16강에 안착한 상황이다. 심지어 조 2위인 코트디부아르와의 골 득실 차이가 4점이기 때문에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조 1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마지막 조별 예선 경기에 여유를 가지고 임할 전망이다.
실제로 콜롬비아의 페케르만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16강전에 대비하기 위해 선발 명단에 약간 변화가 있을 것이다. 이는 다양한 선수들에게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한 것일 뿐, 경기를 대충 하겠다는 소리는 아니다'며 후보 선수의 투입을 암시했다.

▲ 지난 그리스전에서 초조함을 숨기지 못했던 자케로니 감독
콜롬비아가 여유로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는 반면, 일본은 16강 진출을 위해 사활을 걸어야 한다. 일본이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콜롬비아를 이기고, 그리스와 코트디부아르 경기의 승자와 골득실을 비교해야 한다. 현재 일본의 골득실이 -1점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그리스의 승리가 최상의 시나리오다.
이에 일본의 자케로니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밸런스다. 지난 경기에서는 밸런스가 맞지 않아 좋지 못한 경기를 펼쳤다'며 패배 요인을 분석하는 한편,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팀은 아니지만 높은 수준까지 올라온 팀이다. 이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콜롬비아 이상의 조직력을 보여야 한다'며 각오를 보였다.
일본 vs 코트디부아르에서 선제골을 넣었던 '혼다 케이스케'

▲ 피파온라인3에 구현된 월드컵 시즌 혼다 케이스케 (10레벨 1강화)
피파온라인3에 구현된 혼다의 월드컵 시즌은 균형 잡힌 공격형 미드필더로 구현되어 있다. 비록 몸싸움이 1레벨 1강화 기준 61로 낮지만, 높은 슛파워와 슛 커브, 프리킥 등의 능력으로 2선에서의 중거리 슛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 여기에 속력과 가속력도 70 이상으로 구현되어 있어 빠른 플레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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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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