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으로 '신 서울'을 지켜내라, 클로저스 1차 비공개 테스트 시작
2014.08.20 13: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ORPG ‘클로저스’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20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23일부터 이틀 동안에는 사전 선발된 10,000명의 테스터뿐 아니라, 넥슨 프리미엄 PC방 이용자도 클로저스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 '클로저스' 신규 일러스트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ORPG, ‘클로저스’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20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23일부터 이틀 동안에는 사전 선발된 10,000명의 테스터뿐 아니라, 넥슨 프리미엄 PC방 이용자도 클로저스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총 3인(이세하, 이슬비, 서유리)의 ‘클로저 요원’들로 서울 도심에 출몰한 몬스터(차원종)를 퇴치하는 ‘스토리 모드’와 함께 유저 간 최대 4 대 4 전투를 지원하는 ‘공성전’ 방식의 ‘대전 모드’도 체험할 수 있다.
▲ '클로저스' 1차 비공개 테스트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클로저스 비공개 시범 테스트 기간 버그나 아이디어를 제보한 유저, 23일과 24일 양일 간 게임에 접속한 유저 중 각각 100명을 추첨, ‘넥슨 캐시’를 선물한다.
클로저스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본부장은 “첫 테스트에 10만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릴 정도로 클로저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개성이 뚜렷한 액션게임을 지향하는 만큼 독창적인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클로저스는 정체 모를 ‘차원문’을 통해 ‘신(新) 서울’을 습격하려는 몬스터(차원종)와 이를 제압하는 능력자들의 접전을 다루고 있다. 특히, 강남역, 역삼동, 논현동 등 실제와 똑같이 구현된 서울 중심가를 배경으로 특이하고 남다른 재능을 가진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액션이 특징이다.
글: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risell@gamemeca.com)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3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4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5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6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7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2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