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日서비스 `라그 이상의 성적이 목표`
2005.03.27 01:15 동경 = 윤주홍 기자
넥슨은 일본 동경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향후 일본내 마비노기 서비스 방향과 계획을 발표했다. 넥슨재펜의 강영태부장과 박세용부장 등 현지임원 및 개발자들이 자리한 기자간감회에서 마비노기의 현재 일본내 성적과 향후 서비스방향을 설명했다.
넥슨이 일본 동경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향후 일본내 마비노기 서비스 방향과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6일부터 마비노기의 일본내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넥슨은 동경 아키하바라, 오사카 니폰바시 등 주요거점에 대형 옥외광고를 설치하고 지하철, 웹 광고를 시작하는 등 대대적인 마비노기 홍보에 나서고 있다.
현재 마비노기의 일본내 동시접속자는 1만 5,000명 수준에서 점차 상승기류를 타고 있다.
일본에서 서비스되는 마비노기는 한국의 G1 시나리오 이전의 내용들로 향후 넥슨은 서비스안정화가 이루어지는대로 한국내 업데이트일정과 일본 업데이트일정의 간격을 최소화하고 현지 유저들의 요청에 따라 새로운 게임요소와 아이템이 추가될 계획이다.
넥슨재팬 강영태 부장은 "2005년 사업목표에 따라 넥슨은 매출의 25% 이상을 마케팅 비용에 책정하고 있다"며 "이 중 상당부분을 마비노기의 현지공략에 쏟아 붓고 있는 상황"이라고 일본 현지에서 가지고 있는 마비노기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이어서 그는 "일본의 온라인게임업계는 후발주자의 위협적인 도전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현재 시장상황은 크게 파이날판타지 11과 라그나로크로 양분화되어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마비노기가 라그나로크 이상의 성적을 기록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7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8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