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른 시간부터 '북적북적'... 포켓몬 챔피언스 데이 개최
2014.11.16 17:0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포켓몬코리아는 15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동대문디지털프라자(DDP)에서 '포켓몬 챔피언스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비록 야외 행사로 마련된 피카츄 대량출몰 이벤트는 너무 많은 사람이 몰린 나머지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도중 취소됐으나, 본 행사인 '포켓몬 챔피언스 데이'는 16일(일)에도 계획대로 진행됐다























▲ '포켓몬 챔피언스 데이' 행사가 열린 동대문디지털프라자 전경
포켓몬코리아는 15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동대문디지털프라자(DDP)에서 '포켓몬 챔피언스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그 와중 야외 행사로 마련된 피카츄 대량출몰 이벤트는 너무 많은 사람이 몰린 나머지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도중 취소되기도 했다.
그러나 본 행사인 '포켓몬 챔피언스 데이'는 16일(일)에도 계획대로 진행됐다. 동대문디지털프라자 알림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포켓몬스터' 게임 콘테스트와, 행사, 포켓몬 코스튬 콘테스트, 관련 상품 전시/판매 등 팬들을 위한 축제가 이어졌으며, 수많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게임메카는 16일, '포켓몬 챔피언스 데이' 2일차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DDP 곳곳에 세워진 입간판을 따라가면....


▲ '포켓몬 챔피언스 데이' 행사장이 나타난다


▲ 아침 10시를 조금 넘긴 이른 시각에도 수많은 팬들이 몰려 있었다


▲ '포켓몬' 관련 상품을 파는 프렌들리 숍에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 다양한 포켓몬 관련 상품이 판매되는 '프렌들리 샵'

▲ 행사장 중앙의 포켓몬 배틀 센터

▲ 많은 유저들이 모여 '포켓몬스터' 로컬 통신 게임을 즐기는 모습

▲ 거대 포켓몬 모형부터

▲ 아쉽게 퇴장했던 피카츄까지


▲ 안팎으로 전시된 '포켓몬' 풍선 인형도 인기만점

▲ 3DS 게임 외 카드 게임 교실도 열렸다

▲ 아침이라 비어 있는 메인 무대

▲ 11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포켓몬' 그림도 전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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