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대륙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레이싱게임 ‘더 크루’ 2일 발매
2014.12.02 11:0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 '더 크루'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유비소프트의 액션 레이싱 MMO 게임 ‘더 크루’를 PS4, Xbox One, PC용으로 2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크루’는 레이싱게임에 MMO의 특성을 결합한 유비소프트의 신규 IP다 광활한 북미 대륙을 무대로 한 오픈월드에서 모험과 레이싱, 미션을 즐길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온라인 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든 다른 플레이어와 만날 수 있다.
싱글플레이로 진행되는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곳곳에 배치됐다. 그 중 미션 콘텐츠에는 지정한 위치까지 도착 시간을 겨루는 ‘GO TO’, 제한 시간 내에 지정된 아이템을 회수하는 ‘COLLECT’, 추적 차량을 따돌리고 도망쳐야 하는 ‘Get Away’, 목표 차량에 최대한 근접한 상태로 주행하는 ‘Follow’, 목표 차량의 움직임을 멈추게 해야 하는 ‘Takedown’ 등이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드라이빙 테크닉을 테스트하는 도전과제 ‘스킬’이 존재한다.
플레이어는 “더 크루”의 온라인 세계에서 5개의 팩션 중 하나에 가입하여 크루 멤버들과 함께 세력을 넓히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서로가 적이거나 아군이며, 모든 캠페인 미션을 협력 플레이로 즐길 수 있다. 광활한 오픈월드 속에서는 어떤 장소라도 대결 미션의 무대가 될 수 있고, 이런 환경들은 플레이어의 창의적인 드라이빙 스킬과 최상의 경로를 탐색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더 크루’는 12월 2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게임전문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특설 페이지(바로가기)와 인트라게임즈 홈페이지 (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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