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 블랙하트’ 5일 한글로 정식 발매
2014.12.05 19:11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 블랙하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사이버프론트코리아)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시뮬레이션 RPG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 블랙하트’를 한글판을 PS비타로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 블랙하트‘는 실제 게임 업계가 모티브인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PS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느와르’가 주인공으로 등장 하는 시뮬레이션 RPG이다.
시리즈 최초로 시뮬레이션 RPG라는 장르에 도전하는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 블랙하트‘는 STING이 개발을 담당했다. 장르는 바뀌었지만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 특유의 게임 패러디는 이번 작에서도 등장한다.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 블랙하트‘의 발매와 함께 다양한 추가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추가 캐릭터로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의 ‘아이에프’와 ‘컴파’, 그리고 올해 봄 발매된 ‘페어리 펜서 f’의 히로인 티아라, 게임메이커 의인화 캐릭터인 ‘스팅’이 차례대로 등장한다.

▲ 스타터 세트 이미지 (사진제공: 사이버프론트코리아)
또한, 전국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샵을 통해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 블랙하트’의 한정판과 PS비타 라이트 핑크 / 화이트(PCH2005ZA19), 8G 메모리 카드, 신작 일러스트로 꾸며진 PS 플러스 3개월 이용권이 포함된 ‘초여신신앙 느와르 PS비타 스타터 세트’도 판매된다.
시뮬레이션 RPG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 블랙하트‘는 전국의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PS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버전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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