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존 온라인, 게릴라 테스트 실시
2006.09.26 17:07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싸이더스는 드림메이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배틀존 온라인’의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싸이더스는 드림메이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배틀존 온라인’의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일일 선착순 100명의 테스터의 참여로 진행되며, 배틀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www.btzonline.com)의 회원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게릴라 테스트는 지난 5월에 진행됐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 이후 공백 기간 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테스트의 내용도 오는 10월에 실시할 예정인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선보이게 될 훈련장 시스템과 서바이벌 모드, 각종 신규 아이템들을 미리 체험 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테스트 이후에는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로 사전 발탁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배틀존 온라인은 FPS게임의 장점을 그대로 수용한 밀리터리 슈팅 온라인 게임. 캐주얼 온라인게임 장르로는 유일하게 8방향 2D 아바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www.btzonli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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