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존 온라인,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 실시
2006.10.13 17:59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싸이더스는 자사가 배급하고 드림메이커가 개발한 대전슈팅 게임 <배틀존 온라인>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싸이더스는 자사가 배급하고 드림메이커가 개발한 대전슈팅 게임 <배틀존 온라인>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3일부터 17일까지 총 5일 동안,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는 공식홈페이지의 테스터 모집을 통해 선발된 999명의 유저가 테스터로 참여한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특정 훈련메뉴를 통해 새로운 마스터리 스텟을 찍거나 캐릭터 능력치를 변경할 수 있는 훈련장 시스템의 도입, 라운드가 끝나야만 리젠되는 서바이버 형식 모드가 지원된다. 또 총기 20종과 복장 44종 등 대폭 추가된 아이템 등 대전 슈팅 게임요소가 한층 강화되어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싸이더스는 테스트 기간 중 매일 레벨 5등급 이상 승격시키는 ‘열혈 슈팅맨’ 5명을 추첨하여 PSP를 제공하는 ‘혼전난전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배틀존 온라인>은 콘솔게임에 버금가는 조작감과, 프로포션 넉백 시스템을 통한 실제감 있는 타격감을 구현한 대전 슈팅 게임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www.btzonli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SNS 화제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3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4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5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10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5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9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10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