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대규모 클럽 2차 업데이트 실시
2007.05.03 19:10 게임메카 문혜정 기자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프리스타일`의 대규모 2차 클럽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클럽 유니폼과 문신, 나만의 등번호 등 클럽원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대거 등장하며 구단주와 감독은 클럽아이템을 관리 메뉴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
클럽원들은 게임 활동을 통해 클럽볼과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고 이는 클럽뱅크에서 일괄적으로 관리된다. 또한 각 시즌마다 선택한 클럽 미션을 수행하게 되면, 훈장 개념의 패넌트와 등번호 사용권한, 각종 아이템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프리스타일`은 지난 1월 31일 ‘클럽에디션’ 업데이트를 단행한 후 9500여개의 클럽이 생성되며, 매일 300회 이상씩의 클럽 대항전이 펼쳐지는 등 커뮤니티의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자신이 소속된 클럽의 랭킹을 높이기 위해 더욱 열심히 플레이를 하고 클럽 홍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것. 확실한 동기 부여를 제공함으로써 게임 플레이를 더욱 즐겁게 하고 있다.
FS사업실의 임송란 실장은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클럽에게는 명예와 함께 희소성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자 했다”며, “이제 체계적인 클럽 관리 시스템과 확실한 보상체계로 MMORPG의 길드 못지 않은 끈끈한 클럽 커뮤니티가 형성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http://www.jcepor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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