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마스터 서버 초기화 없이 정식 서비스 시작
2014.12.12 19:05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엔씨소프트는 10일, '아이온' 마스터 서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타하바타’와 '루드라','바사르티'까지 총 3개 마스터 서버에서 진행되던 무료 체험 이벤트가 종료되고, 별도 초기화 없이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육성했던 캐릭터 정보를 그대로 유지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아이온' 마스터 서버 정식 서비스 오픈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0일(수), '아이온' 마스터 서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타하바타’와 '루드라','바사르티'까지 총 3개 마스터 서버에서 진행되던 무료 체험 이벤트가 종료되고, 별도 초기화 없이 무료 체험 기간 동안 육성했던 캐릭터 정보를 그대로 유지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이온' 마스터 서버는 검성과 수호성, 궁성, 살성, 마도성, 정령성, 치유성, 호법성까지 총 8개 클래스를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서버로, 최고 레벨은 45로 제한된다. 더불어 유저 간 제한 없이 모든 아이템 거래가 가능하고, 시공 전투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PvP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마스터 서버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10일(수)부터 14일(일)까지 채집과 제작, 몬스터 사냥 시 20% 추가 경험치를 제공한다. 더불어 오는 31일까지 접속 1시간 당 '뜨거운 열기'를 하나씩 지급하는데, 해당 아이템은 모션카드 '무도의 경지'와 '로다스의 부적'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김택헌 최고사업책임자는 “과거 '아이온'을 추억하고 있는 유저가 마스터 서버에서 당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마스터 서버 유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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