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모자의 정’ 두 번째 에피소드 공개
2007.09.12 18:47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리자드인터렉티브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크로노스(www.cronous.co.kr)’에서 2007년 하반기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크로노스’는 지난 6월 2007년 하반기 업데이트 ‘모자의 정’을 공개한 바 있다. 얼마 전 그 첫 번째 에피소드로 ‘모자의정-얼음성의 비밀’을 업데이트 했으며, 9월 19일 두 번째 에피소드인 ‘모자의정- 오케마을의 위기’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오케마을의 위기’는 1차 에피소드였던 얼음성의 비밀과 연계되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으며 신규 존과 새로운 종족의 몬스터, 그리고 보스 몬스터인 ‘기모안’이 등장한다.
크로노스 오카서스 지방의 칼스성의 여왕이 풍류를 즐기는 왕을 대신하여 자신의 왕국을 지키기 위한 과정 속에 아들을 실종하게 된다. 이 아들을 찾기 위해 크로노스 지역을 해매게 되면서 신규 지역인 오케족이 사는 마을을 발견한다.
오케 마을은 오케족 촌장이 관할하는 마을과 기모안이 관할하는 지역 그리고 일반 필드로 나뉘어져 있으며 기모안의 관할지에서 기모안 및 그를 따르는 오케족들과 전투를 하기 위해서는 오케족 촌장의 특별한 부탁을 수락하여야 하는 일종의 퀘스트 방식이 업데이트 된다. 한편 오케족은 변신을 할 수있는 변신 종족으로 평상시의 작고 귀여운 외모와 달리 변신을 하게 되면 파괴의 본능만이 남아 있는 상태가 되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크로노스`의 2007년 하반기 업데이트 ‘모자(母子)의 정(情)’은 총 4번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완성 될 예정이며 9월 19일에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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