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십이지천, ‘피의서약’ 1차 CBT 성황리 종료
2007.10.29 17:51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KTH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가 서비스하고 기가스소프트에서 개발한 무협 온라인 게임 ‘십이지천: 피의서약’(이하 피의서약)이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성황리 종료했다.
이번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 600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총 3일간 진행했으며, 캐릭터, 무공, 배경 등 그래픽 엔진 변화에 따른 업그레이드된 그래픽을 선보였다.
모집기간 동안 총 2만 5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42: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1차클로즈베타테스트에 테스터의 95%가 참여했고, 평균 360분의 높은 플레이 시간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정교해진 캐릭터와 몬스터의 표현에 대한 호응이 좋았고, 화려한 무공과 사냥하기 편해진 던전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각 세력별로 GM이 상주하며 게임 플레이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패치를 통해 경험치 및 아이템 드롭율을 상향 조정하는 등 운영진의 신속한 대응에 대해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피의서약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1차 CBT를 마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재미있고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는 ‘피의서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http://12skyp.par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5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