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컨 `파이어폴, 차세대 슈팅게임 기준 될 것`
2012.02.13 14:49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파이어폴 개발일지
레드 5 스튜디오 마크 컨 대표가 동영상을 통해 현재 개발중인 ‘파이어폴’의
현재와 향후 비전에 대한 통 큰 포부를 밝혔다.
레드 5 코리아는 팀 기반 온라인 액션 슈팅 게임 ‘파이어폴’의 개발자 일지 6화 한글 버전을 13일 공개했다.
개발자 일지는 ‘파이어폴’을 기대하고 있는 게이머들을 위해 레드 5 스튜디오에서 직접 기획 및 제작한 동영상으로 ‘파이어폴’의 개발 진행 상황과 전반적인 특징을 마크 컨 및 개발자들이 직접 소개해왔다.
레드 5 스튜디오 마크 컨 대표가 직접 화자(話者)로 나선 이번 개발자 일지에서는 ‘파이어폴’이 어떤 형태의 독창성을 가진 게임인지에 대한 정의와 더불어, 향후 게이머들과 어떤 방식으로 교류하며 ‘파이어폴’을 차세대 온라인게임으로 성장시켜나갈 것인지에 대한 포괄적인 비전을 담고 있다.
마크 컨 대표는 “’‘파이어폴’은 여타 동종 게임과는 차별화된 방대한 월드에서의 PvE와 e스포츠에 기반한 PvP 등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파이어폴’의 성장과 미래에 대한 키를 쥐고 있는 주체는 바로 게이머이고 콘텐츠 확장 또한 게이머에게 달려 있다”라며 게이머들과의 인터렉티브한 소통을 강조했다. 실제로 ‘파이어폴’은 현재 비공개로 소수의 인원을 초대해 진행하는 독특한 형식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기획 및 개발에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있다.
레드 5 스튜디오 및 ‘파이어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firefal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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