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영웅 온라인, 브라질 진출
2007.11.13 15:26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엠게임의 정통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이 삼바와 축구로 유명한 브라질에 진출했다. ‘영웅 온라인’의 브라질 서비스사는 온게임 엔터테인먼트 디지털로 이미 중남미 지역에 ‘메틴2’, ‘건바운드’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기업이다
엠게임의 정통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http://www.heroonline.com.br)’이 삼바와 축구로 유명한 브라질에 진출했다.
‘영웅 온라인’의 브라질 서비스사는 온게임 엔터테인먼트 디지털로 이미 중남미 지역에 ‘메틴2’, ‘건바운드’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기업이다.
엠게임의 ‘영웅 온라인’은 엠게임 미국 현지 법인인 엠게임USA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어 브라질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영웅 온라인’은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며, 11월 23일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할 계획이다.
최근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의 급속한 증가로 국내 온라인 게임의 활발한 진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브라질에는 한국 온라인 게임 10여 종이 서비스되고 있다.
엠게임 해외사업실 최승훈 이사는 “연간 30%달하는 온라인 게임 시장 성장률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중남미 시장에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 브라질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정통 무협게임인 영웅 온라인을 통해 동양의 문화도 함께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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