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온라인, 이제부터 무기는 직접 제조한다
2008.01.30 18:30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CJ인터넷이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정통 MMORPG `이스온라인`이 무기나 방어구 등의 아이템을 직접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제련시스템’을 1월 31일 선보인다.
‘제련시스템’이란 무기나 방어구 등의 아이템과 제련석을 제련하여, 제련된 아이템을 만드는 것으로 새로운 조합을 통해 아이템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제련 원석을 가공하여 150여 종에 이르는 제련석을 생성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기가 원하는 장비에 그 능력치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게이머들에게 유니크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제련시스템’ 업데이트로 `이스온라인`의 전투에도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며, 특히 게이머들의 취향과 전략에 따른 각양각색 능력치의 무기들이 선보일 예정일 만큼 더욱 다채롭고 변화무쌍한 전투 전개가 기대된다.
CJ인터넷 `이스온라인` 개발실장 주평국 부장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매달 단계적으로 콘텐츠를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제련시스템’은 각 게이머들에게 특별한 소유의식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로서 게임 참여율을 더욱 높이는 동기가 될 것”이라면서 “현재 ‘수호배틀시스템’도 내부 막바지 테스트 단계로 곧 게이머 분들께 공개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계속 큰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길 부탁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스온라인` 홈페이지 (http://ysonlin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월 31일부터 2월 14일까지 복 주머니를 갖고 다니는 쥐돌이를 잡으면 경험치와 게임 내 각종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설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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