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4:모던워페어 리그전 성황리에 마쳐
2008.02.18 18:37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액티비젼 코리아는 세계최고의 FPS 게임 ‘콜오브듀티4: 모던 워페어(이하 콜오브듀티 4)’의 게임리그전을 지난 2월 16일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액티비젼 코리아는 세계최고의 FPS 게임 ‘콜오브듀티4: 모던 워페어(이하 콜오브듀티 4)’의 게임리그전을 지난 2월 16일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친 게임리그전은 온게임넷이 주최하고 액티비젼 코리아가 후원하는 ‘콜오브듀티 4 온게임넷 리그배틀’로서, 콜오브듀티 4 PC한글판으로 6팀 (각 팀당 4명씩) 총 24명이 대전하였고, 4대 4 풀 리그 및 5전 3선승제의 사보타주 방식 및 4분 제한, 랜덤 맵으로 진행되었다. 선정된 클랜 중 Spirit Crew가 우승, 상금 300만원을 차지하였고 준우승에는 Fire Ox 팀이 차지하였다.
이번 콜오브듀티4 게임리그전은, 오는 2월 26일 밤 10시30분 온게임넷 케이블 채널을 통해 매주 방영될 예정이며 약 2달간 프로그램이 지속돼 경기진행과 결과를 모두 볼 수 있다. 특히 참가 클랜의 손에 땀을 쥐는 치열한 승부 모습과 함께 때로는 아쉬운 승부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액티비전 코리아 측은 “앞으로도 콜오브듀티 4의 다양한 리그를 개최하여 게이머에게 보다 친숙한 게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더욱 저변을 넓힐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
|
|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4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7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10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2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3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4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7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