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우스 온라인, 아니마를 만나는 특별한 하루가 열린다.
2008.03.12 20:50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CJ인터넷은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CJ Internet Game studio)에서 개발한 감성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 (이하 프리우스)`이 13일 이벤트 서버를 오픈한다.
이번 서버 오픈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영혼의 동반자인 ‘아니마’와의 깜짝 만남 이벤트로 마련한 것.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마친 게이머들은 ‘아니마’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표현한 동영상을 제작하는가 하면 ‘아니마’가 그립다는 내용의 게시물들을 속속 업데이트 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3차 클로즈베타 준비로 바쁘지만 CJ인터넷은 이 같은 `프리우스 온라인`의 열혈 유저들에 대한 높은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특별한 만남의 날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깜짝 이벤트를 화이트데이에 맞춰 준비했다.
최근에 오픈한 유저 전용 UCC 공간 ‘클립 프리우스’도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 깜짝 서버 오픈을 통해 ‘아니마’와의 교감을 더욱 확대, `프리우스 온라인`의 감성 코드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CJ인터넷 `프리우스 온라인` 개발실 정철화 실장은 “게임에 접속하면 나의 ‘아니마’가 반갑게 맞아주는 영상을 시작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며 “하루 빨리 프리우스 온라인을 만나길 고대하시는 유저분들을 위한 깜짝 감사 이벤트로 곧 3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계속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리우스 온라인(http://prius.netmarble.net/)` 홈페이지에 깜짝 서버 오픈이 공개된 후, 자유게시판에는 벌써부터 설레임이 담긴 유저들의 게시물이 상당수 업데이트 될 만큼 관심이 몰리고 있다.
|
|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10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