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쉬 액션 FPS S4리그, 클럽전 업데이트
2008.03.13 18:23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펜타비전이 개발한 스타일리쉬 액션 FPS ‘S4리그(s4.pmang.com)’에서 클럽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적용된 클럽전 업데이트는 지난 2월 19일 이뤄진 웹 클럽 시스템 업데이트에 이은 것으로 웹에서 생성한 클럽을 게임 내에서 지원, 클럽에 가입한 유저들만 들어갈 수 있는 클럽 전용 채널 및 클럽 채팅을 제공한다.
클럽 전용 채널에선 클럽과 클럽간의 1대1 대전을 지원하는 클럽전을 즐길 수 있다. 클럽 채팅은 클럽 채널 및 일반 채널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클럽원들끼리만의 채팅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클럽원들간의 보다 원활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게 한다.
‘S4리그’ 개발사 펜타비전 신봉건 이사는 “게임 내에서의 클럽전 지원은 S4리그가 지향하는 클럽 시스템의 핵심 요소 중 하나”라며 “추후 클럽 랭킹과 그 외의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활발할 클럽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S4리그’는 지난 클럽 업데이트 이후 약 20일 동안 일 평균 100개 이상, 총 2천여 개가 넘는 클럽이 만들어져 클럽에 대한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업데이트 및 클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4리그’ 공식 홈페이지(s4.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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