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최초의 FPS게임, 포인트 블랭크 OBT 실시
2008.03.19 11:4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엔씨소프트의 최초의 FPS게임 ‘포인트 블랭크(http://pb.plaync.co.kr)’가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포인트 블랭크(Point Blank)’는 개성 있는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익스텐션 시스템과 목표물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파괴미션, 그리고 특유의 타격감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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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블랭크’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에 걸쳐 진행되었던, 클로즈베타테스트와 두 차례의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통해, 특유의 강렬한 타격감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들은 바 있다. 이번 오픈베타테스트를 맞이하여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 내에서 5인 이상의 클랜을 만들어 게시판에 신청하면, 그 동안 대회나 인터넷으로만 볼 수 있었던 FPS 세계랭킹 1위 `프나틱(Fnatic)’ 클랜과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클랜전 결과에 따라 한번에 상사로 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고, ‘프나틱’과 함께 한 경기가 온라인에서 생중계되는 특별한 경험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참여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3만점의 포인트가 기본으로 지급되어 풍족하게 무기를 구입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게임 내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추가의 포인트도 얻을 수 있다. |
특히, PC방에서 플레이 하는 게이머는 경험치의 30%, 포인트의 20%를 추가로 얻고, PC방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무기인 ‘F2000 라이플’도 지급 받을 수 있다.
제페토가 개발하고,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는 ‘포인트 블랭크’의 이번 오픈베타테스트는 플레이엔씨 계정을 가진 15세 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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