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과 카트, 각각 필리핀, 인도네시아 진출
2012.02.22 17:46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 세계로 나아가는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와 `카트라이더`
넥슨은 자사의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와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를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각각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는 현지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오는 3월 7일부터 채널링 형식으로 필리핀에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번 정식 서비스를 통해 지난 해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모은 ‘점프(JUMP)’ 콘텐츠들이 선보여질 예정으로, 22일 현지 기자간담회를 통해 그 내용이 공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넥슨의 인기 레이싱게임인 ‘카트라이더’도 현지 퍼블리셔 ‘크레온’을 통해 이달 21일 인도네시아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인도네시아 정식서비스에 앞서 지난 9일부터 1주일간 실시된 CBT에서 많은 유저들이 몰려 정식서비스 전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넥슨의 해외사업을 총괄하는 이현경 실장은 “양질의 콘텐츠와 다양한 해외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대표게임인 ‘메이플스토리’와 ‘카트라이더’가 해외 시장에서도 게임성을 인정받고 많은 인기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 세계 약 1억 명의 회원을 보유한 ‘메이플스토리’는 약 60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북미 지역을 비롯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내며 해외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카트라이더’는 우리나라 대표 캐주얼 레이싱게임으로,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을 비롯해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등 세계각지에서 성공리에 서비스되고 있다.
SNS 화제
-
1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4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5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7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8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9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10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많이 본 뉴스
-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4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5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6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7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8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9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10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