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온라인, 2차 서포터즈 대회 개최
2008.08.21 11:1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CJ인터넷은 MMO액션대작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에서` ‘제2회 서포터즈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64명이 참가한 16강 전으로 진행되며, `진삼국무쌍 온라인` 서포터즈 뿐 아니라, 서포터즈가 추천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해 높은 참가 신청율과 관심을 얻었다.
대회는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선보였던 맵과 무기 중심으로 격돌 모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극한의 액션과 전략적인 대전을 통해 격돌전의 최강자를 선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회 상품으로 1위 우승팀에게는 각 개인별로 15만원 상당의 지포스 9600GT 그래픽카드를 증정하며, 2위 팀에게도 개인별로 젠하이저 헤드셋을 제공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하이브리온 게임패드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대회 현장에서 참가자뿐 아니라 관객들도 참여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퀴즈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
|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이번 대회는 진삼국무쌍 온라인 유저들이 만드는 자리”라며 “참가자들에게 연습서버를 제공하고 자격제한을 넓히는 등 역동적인 게임대회를 열고자 노력하였으니 서포터즈 및 진삼국무쌍 온라인 유저들이 자유롭게 모여 즐길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성공적인 서비스 공개를 목표로 매달 정기적인 서포터즈 게임대회 개최 및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계획 중에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삼국무쌍 온라인` 홈페이지 (http://jinsam.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6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7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8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9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