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열 한번째 신규 서버 `헤파이스토스` 오픈
2012.03.07 16:00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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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헤파이스토스 서버 오픈 이미지
알트원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신작 MMOWRPG ‘트로이’의 11번째 서버 ‘헤파이스토스’를 7일 오후 8시에 추가 오픈 한다고 밝혔다.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의 이름으로 서버명을 짓는 ‘트로이’는 유저들의 쾌적한 게임환경 제공을 위해 서버 증설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11번째 서버를 불과 대장간의 신이자 올림포스 12신의 하나인 ‘헤파이스토스’로 정했다.
서버 오픈과 함께 신규 서버 ‘헤파이스토스’를 제외한 전 서버를 대상으로 경험치 최대 50% 및 드랍율 20%를 추가 제공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로이’는 전쟁 중심의 콘텐츠와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으로 꾸준한 신규 유저 유입을 이끌어내 2월 17일 공개서비스 실시 이후 지금까지 8개의 신규서버를 오픈했다. 또한, PC방 전문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에서도 RPG장르 25위로 첫 진입한 이후 11위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알트원 사업3팀 오현정 팀장은 “트로이의 상승세는 유저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모든 유저분들께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더욱 새로운 즐거움을 가져다 줄 트로이의 업데이트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트로이’에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roy.co.kr)와 NHN의 네이버 플레이넷 `트로이` 전용 페이지(http://playnet.nav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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