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스타:리로드, 신규 직업 로켓런처와 샷건 추가
2012.03.29 17:55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추가된 신규 콘텐츠 `로켓런처`
넥슨은 오늘(29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 ‘배틀스타: 리로드(BattleStar Reload)’ 체험판에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
먼저 신규 캐릭터 2종, ‘로켓 런처(Rocket Launcher)’와 ‘샷 건(Shot Gun)’을 추가했다. ‘로켓 런처’는 바윗덩어리로 구성된 커다란 몸집을 지닌 캐릭터로 적은 수의 탄환을 보유하고 있지만, 한 번의 공격으로 다수의 적에게 강력한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강점을 가졌다.
▲
추가된 신규 콘텐츠 `샷건`
날렵한 맹수를 연상케 하는 외모의 ‘샷 건’ 캐릭터는, 한 번에 세 발의 탄환을 발사할 수 있어 원거리의 적을 견제하기 좋고, 근거리에 있는 상대에게는 샷 건 특유의 파괴력 있는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하얀 설원(雪原)과 눈 덮인 구조물을 배경으로 하는 신규 개인전 맵 ‘눈 덮인 도시’를 선보였다.
‘배틀스타: 리로드’의 개발을 총괄하는 정영석 본부장은 “신규 캐릭터와 신규 맵의 추가로 플레이의 다양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은 체험판 플레이 기간에도 업데이트를 지속할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넥슨은 오는 4월 6일까지 ‘배틀스타: 리로드’의 체험판을 서비스하며, 체험판 플레이 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단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배틀스타: 리로드’는 ‘카트라이더(KartRider)’를 개발한 넥슨의 정영석 본부장이 7년 만에 지휘봉을 잡고 기획단계서부터 직접 디렉팅한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으로, 직관적인 게임방식과 방과 방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공방전이 특징이다.
SNS 화제
-
1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2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
3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4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5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6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7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10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많이 본 뉴스
-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4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5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6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7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10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