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 암살 종족 ‘단’ 여성 캐릭터 피규어 출시!
2009.06.26 13:5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YNK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 하고 있는 ‘로한’과 ‘배틀로한’의 인기를 오프라인에서도 이어가고자 ‘단’ 종족의 캐릭터를 한정판 피규어로 제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6일부터 선착순 200명에게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될 ‘단’ 피규어는 게임 내 가장 인기 있는 ‘단’ 종족 여성 캐릭터의 얼굴 및 복장, 날카로운 무기 등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뛰어난 퀄리티로 제작돼 게임 속 캐릭터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총 200개 한정 수량으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과 피규어 매니아들에게도 높은 인기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단’ 종족은 은신과 매복 등 스킬을 이용하는 암살자 캐릭터로 지난 2005년 첫 등장 당시 상대에게는 몬스터로 인식되고 같은 종족끼리만 구분이 가능한 독특함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PvP(Playervs Player)에 특히 강해 클래식 ‘로한’과 ‘배틀로한’ 내 선호 캐릭터 1위에 오른 바 있다.
‘단’ 피규어는 26일 오후 5시부터 ‘로한’과 ‘배틀로한’ 공식 홈페이지에서 6만4천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피규어 제작 판매 기념으로 선착순 구매자 10명에게는 피규어 포장 박스에 게임 그래픽 원화가의 친필 사인을 새겨주고 추첨을 통해 ‘로한’ 공략집, ‘배틀로한’ 포스터 등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26일부터 판매될 피규어는 추가 제작이 불가능한 만큼 관심 있는 유저들은 서둘러야 할 것”이라며 “이번 ‘단’ 피규어를 통해 유저들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클래식 ‘로한’과 ‘배틀로한’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YNK코리아는 최근 클래식 ‘로한’을 기반으로 전투 시스템만을 강화한 ‘배틀로한’을 출시, 게임 업계에 원작 ‘리메이크’와 ‘전투 활성화’라는 화제를 뿌리며 지난 3일부터 ‘배틀로한’ 상용화에 돌입하는 등 유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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